다대포해수욕장에서 고립된 구조 대상자를 옮기는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핑부산다대포다대포해수욕장부산소방재난본부제트스키강미영 기자 '거제야호' 리센느, '연예인 1호' 거제 명예시민 됐다통영 수산물 수출 개척단, 파리서 42만달러 구매의향서 체결관련 기사"1만 원에 서핑, 3만 원에 요트"…부산 바다, 가을에도 '영업 중'호우·풍랑특보에 서핑하다 고립…소방, 악천후 속 250m 헤엄쳐 구조육군 53사단, 다대포 해상 10대 표류자 구조에 기여한 장병 표창육군 53사단, 해경과 공조해 다대포 해상 표류자 구조이복조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미래 대전환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