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17해안소속 백승진 상병과 김도현 상사, 정지호 일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다대포해수욕장육군제53보병사단부산해경박서현 기자 병사 휴가 승인 지연·상습 무단 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영상] 부산 해운대경찰, 음주단속 피해 도주 40대 운전자 검거관련 기사육군 53사단, 해경과 공조해 다대포 해상 표류자 구조부산 앞바다 모래톱에 걸린 모터보트…해경·군에 구조부산 다대포 바다에 빠진 중학생 1명 못 찾아…야간수색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