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이예담 대위와 홍용천 원사, 김재민 일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육군53사단부산해경다대포박서현 기자 부산 9월 수출 14억1600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9.2%↑병사 휴가 승인 지연·상습 무단 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관련 기사휴가 중 식당서 쓰러진 80대 노인 구한 육군 중령 부부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전역하던 날 실종자 발견한 군인…포상금 전액 기부드론 테러에 국가기록물 지킨다…53사단, 부산서 합동훈련육군 53사단, 17일부터 부산·울산서 UFS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