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이예담 대위와 홍용천 원사, 김재민 일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육군53사단부산해경다대포박서현 기자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부산 환경단체 "유엔해양총회 유치 환영…해양 보전 성과 내야"관련 기사육군 53사단, 다대포 해상 10대 표류자 구조에 기여한 장병 표창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2026년 화랑훈련' 실시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박형준 부산시장 "국가 위한 헌신, 반드시 보상받도록 할 것""차량 통제하고 구조 요청까지"…길거리서 쓰러진 노인 구한 '육군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