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이예담 대위와 홍용천 원사, 김재민 일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육군53사단부산해경다대포박서현 기자 '17억대 선박수리 대금 사기 혐의' 50대 선박업체 대표 무죄, 왜?취객만 노린 '노숙자 5인조'…폰·지갑 훔쳐 113차례 결제관련 기사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박형준 부산시장 "국가 위한 헌신, 반드시 보상받도록 할 것""차량 통제하고 구조 요청까지"…길거리서 쓰러진 노인 구한 '육군 부부'53사단 부산여단,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전투지휘검열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