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소속 이재한 하사가 21일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포상금 전액을 기부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53사단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영도구장애인복지관포상금기부박서현 기자 병사 휴가 승인 지연·상습 무단 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영상] 부산 해운대경찰, 음주단속 피해 도주 40대 운전자 검거관련 기사휴가 중 식당서 쓰러진 80대 노인 구한 육군 중령 부부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드론 테러에 국가기록물 지킨다…53사단, 부산서 합동훈련육군 53사단, 17일부터 부산·울산서 UFS 연습육군 53사단, 다대포 해상 10대 표류자 구조에 기여한 장병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