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3보병사단은 20일 부산 연제구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 일대에서 연제구, 국가기록원, 연제경찰서, 동래소방서, 연제구보건소 등과 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한 통합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제53보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육군 제53보병사단53사단연제구국가기록원연제경찰서동래소방서연제구보건소통합방위훈련박서현 기자 형제복지원서 강제 전원 피해자, 국가 상대 손배소 승소부산 사상구 교차로서 승용차 교각 충돌…30대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