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3보병사단은 20일 부산 연제구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 일대에서 연제구, 국가기록원, 연제경찰서, 동래소방서, 연제구보건소 등과 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한 통합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제53보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육군 제53보병사단53사단연제구국가기록원연제경찰서동래소방서연제구보건소통합방위훈련박서현 기자 병사 휴가 승인 지연·상습 무단 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영상] 부산 해운대경찰, 음주단속 피해 도주 40대 운전자 검거관련 기사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주한중국대사관, 유학생에 "드론 촬영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