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선고…유족 "너무 속상, 스토킹 처벌 여전히 약해"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제살인스토킹폭행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일)…낮 최고 '31도', 큰 일교차 주의사천정수장 정전 복구 완료…경남 일부 단수 3시간 27분만 해제(종합)관련 기사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