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선고…유족 "너무 속상, 스토킹 처벌 여전히 약해"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제살인스토킹폭행박서현 기자 '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 무죄…法 "직권남용 아냐"달군 흉기로 여중생 몸 지지고 10대 여성들 폭행…20대 2명 유죄관련 기사"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서도 징역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