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선고…유족 "너무 속상, 스토킹 처벌 여전히 약해"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제살인스토킹폭행박서현 기자 불법체류 중 무면허 운전하다 사고 내고 도주한 외국인 집유20억대 보이스피싱 피해금 카지노 칩으로 세탁한 40대 실형관련 기사'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서도 징역 22년"헤어지자" 통보에 거가대교서 연인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