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살인 고의 인정 어려워…상해치사 유죄"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구치소부산지법 서부지원살인상해치사폭행재소자박서현 기자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와 수감생활 유튜버 "보복하겠다 수차례 들어"관련 기사부산구치소 재소자 집단폭행·성추행 주범 2명 '징역 7년' 구형'부산구치소 동료 재소자 폭행 사망' 20대 3명에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