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살인 고의 인정 어려워…상해치사 유죄"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구치소부산지법 서부지원살인상해치사폭행재소자박서현 기자 빌라 관리비 문제로 갈등 빚던 이웃 살해 60대 '징역 18년'[단독]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또 법정 선다…부산고검, 추가 기소관련 기사부산구치소 재소자 집단폭행·성추행 주범 2명 '징역 7년' 구형'부산구치소 동료 재소자 폭행 사망' 20대 3명에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