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옆으로는 농민이 급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소나기비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재경 향우들과 기원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관련 기사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남해안·제주 누적 250㎜ 물폭탄…내일까지 '가뭄 심각' 경북 최대 120㎜'가뭄에 단비' 경남 곳곳 '호우 예비특보'…17일까지 최대 200㎜ 비'말복'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한낮 34도 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