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삼랑진읍 한 딸기 농가에서 라오스 계절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 그늘서 딸기 모종 잎사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정현 기자 송미령 "개정 양곡관리법으로 쌀 수급 관리 체계화…쌀값 안정 총력"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