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삼랑진읍 한 딸기 농가에서 라오스 계절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 그늘서 딸기 모종 잎사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정현 기자 농촌에 돌아온 기업의 물…750ha 농경지 물길 살렸다韓, 칠레와 '광물 파트너십' 체결…핵심광물·방산·투자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