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제주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의 고위험 산모 B 씨가 부산 소방헬기로 인제대 부산백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헬기긴급 이송중증외상환자고위험산모박서현 기자 부산경찰, 추석 앞두고 부전·반송큰시장 점검…범죄예방 캠페인 전개'부캉이 보자' 하루 2만명 북항으로…추석엔 50명씩 현장 비상 근무관련 기사헬기이송 산모 위급해지면…해운대백병원·119항공대원 실전 대응훈련부산 기장군 주거용 농막 화재…70대 거주자 중상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100여평 태우고 90분 만에 완진헬기도 못 닿은 암남공원 절벽 산불…로프 매달려 10시간 사투 끝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