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제주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의 고위험 산모 B 씨가 부산 소방헬기로 인제대 부산백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헬기긴급 이송중증외상환자고위험산모박서현 기자 [르포]"다시 열어 반갑다" vs "숙제 산적"…가오픈 부산 홈플러스 '어수선'자격증 없이 불법 부동산 중개 '가짜 대표님'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부산 동매산서 불…헬기 4대 등 투입해 3시간여만 초진"싱크홀·비행물체 공격까지 대비"…정부, 재난대응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