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전 0시 20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암남공원 해안 절벽에서 불이 났다. 오전 7시쯤 주불을 잡았으나 다음 날 오전 9시 51분쯤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은 절벽 상부에 로프를 설치해 진화에 나섰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서구암남공원절벽박서현 기자 부산경찰, 추석 앞두고 부전·반송큰시장 점검…범죄예방 캠페인 전개'부캉이 보자' 하루 2만명 북항으로…추석엔 50명씩 현장 비상 근무관련 기사스프링클러 없는 897만세대 연기감지기 확산…노후주택 화재 막는다부산 사상구 감전동 공장서 불…2시간 만에 완진비번 날 운동 중 차량 화재 목격한 소방관…소화기 들고 달려가 진화부산 연산동 아파트서 불…주민 5명 구조·연기 흡입헬기이송 산모 위급해지면…해운대백병원·119항공대원 실전 대응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