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평균 저수율 26.6%…밀양댐 용수 공급도 감축'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오늘 개막…3일 간 물 900톤 사용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농업가뭄 '심각' 밀양 수퍼페스티벌밀양 물축제밀양 물축제 강행밀양댐밀양 농업용수박민석 기자 [르포] 역대급 입추 더위 덮친 김해…"더는 못 버텨" 좌판 접었다김해시, 폭염 장기화에 현장 대응 강화…취약계층 집중 관리관련 기사스컬&하하, 가뭄 피해 밀양서 콘서트 "죄송…출연료 전액 기부할 것"산림청, 산불진화차로 가뭄 농가에 하루 500톤 농업용수 지원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밀양시의회, 해외출장비 4750만원 전액 삭감…"민생 안정에 전념""농민 피눈물 흘리는데"…밀양시의회, 물 축제 강행 강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