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가뭄 '경계'에 농업용수 제한 급수시는 지역경제 고려해 강행…"절수 추진"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물 축제밀양 수퍼페스티벌밀양 물 축제 강행밀양시의회박민석 기자 밀양시의회, 해외출장비 4750만원 전액 삭감…"민생 안정에 전념"김기운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첫 공식 일정으로 봉하·평산 방문관련 기사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밀양시의회, 해외출장비 4750만원 전액 삭감…"민생 안정에 전념"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울산시, 농업인 재해보험 가입비 최대 95% 지원밀양, 농업용수 바닥났다…산불진화차량 22대 투입 긴급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