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가뭄 '경계'에 농업용수 제한 급수시는 지역경제 고려해 강행…"절수 추진"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물 축제밀양 수퍼페스티벌밀양 물 축제 강행밀양시의회박민석 기자 시간당 40㎜ 소나기 쏟아진 진주…호우주의보 해제진주 호우주의보 발효…최대 40㎜ 강한 소나기관련 기사野, 與 '조희대 탄핵론'에 "李 방탄 위한 사법부 팔 비틀기"장동혁,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회의…내일 거제 등 현장 방문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광복절에도 소방·군 급수차 159대 총동원…비 예보에 소방동원령 해제(종합)강원소방, '극한 가뭄' 경남 밀양에 4일간 912톤 '생명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