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지난 4일 밤 8시 40분쯤 호르무즈 해협 내측 UAE 샤르자 북쪽 움알쿠와인항 인근에 정박 중이던 HMM(011200)에서 운용하는 'HMM 나무'호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HMM 나무호의 모습. (한국선급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6.5.5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관련 기사"트럼프, 젤렌스키에게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압박…디젤 가격 우려"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靑 2인자' 강훈식, 1년3개월 만에 사의…대내외 활약에도 '인사'에 발목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트럼프, 후티 공습 준비까지 했다가 보류…이란 전쟁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