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놔두고 어찌 퇴선하나"…인질 두달째, 韓선원들의 끈끈한 의리

HMM노조위원장 "통항시도 더 위험…나무호 피격 예단 어려워"
"죽음 위협 직접 느낄 수준 아니야…차분하게 상황 지켜보는 중"

본문 이미지 - HMM오션서비스 입구 모습. HMM이 운항하는 선박 대부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황실 등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5.6 ⓒ 뉴스1 홍윤 기자
HMM오션서비스 입구 모습. HMM이 운항하는 선박 대부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황실 등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5.6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선원노련 본부가 있는 마린센터 전경 2026.5.6 ⓒ 뉴스1 홍윤 기자
선원노련 본부가 있는 마린센터 전경 2026.5.6 ⓒ 뉴스1 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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