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8개 시군 중 16개 시군 농업가뭄…도내 저수율 42.7%밀양댐도 '경계' 단계 임계치 근접…용수 사용량 감축 '위기'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땅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폭염경남 가뭄경남 농업 가뭄경남 저수율밀양댐박민석 기자 밀양시 선관위, '선거비용 초과 지출' 시의원 후보 회계책임자 고발경남 여야 정치권, 모처럼 한 목소리…"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철회해야"관련 기사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뉴스1PICK]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폭염·가뭄 재난상황"…경남 고성군, 전 부서 비상 대응 체제 돌입찔끔 장마 이어 극한 폭염…타 들어가는 영남권 '가뭄' 비상40도 넘는 기록적 극한 폭염…경남 지자체들, 무더위·가뭄 대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