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진해지역 민주당 의원들도 반발"공청회 한번 없이 추진된 불통·졸속 행정이자 독단적 결정"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이 30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해사 통합·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창원시 진해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들이 해사 이전 계획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심영석 민주당 경남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해군사관학교진해국군사관학교해사 이전박민석 기자 '마지막 9등급 입시' 올해 수능시험에 경남 지원자 3만 2474명밀양시, 공공 배달앱 활성화 '최우수'…인센티브 5000만 원 확보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으로…LH 본사·해사도 존치해야"강기윤 창원시장 "해사 이전, 지역사회 소통·공론화 선행돼야""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중단하라"…해군도시 진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