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진해지역 민주당 의원들도 반발"공청회 한번 없이 추진된 불통·졸속 행정이자 독단적 결정"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이 30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해사 통합·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창원시 진해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들이 해사 이전 계획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심영석 민주당 경남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해군사관학교진해국군사관학교해사 이전박민석 기자 밀양시 선관위, '선거비용 초과 지출' 시의원 후보 회계책임자 고발모의총기 납치 시도 50대…경찰, 50㎞ 추격 공포탄·실탄 쏴 검거(종합2보)관련 기사강기윤 창원시장 "해사 이전, 지역사회 소통·공론화 선행돼야""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중단하라"…해군도시 진해 반발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해군·해병대 140기 신임장교 298명 임관…부부·재입대 장교 탄생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