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온열질환 132명...작년보다는 적어폭염이 이어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폭염경남 온열질환자경남 가축 폐사경남 폭염 중대경보경남 폭염경보경남 폭염주의보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자녀 논문' 해명 허위 사실 공표 혐의 불송치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관련 기사폭염 사망자 '25명 vs 108명' 제각각…정부, 통계·지원체계 손본다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폭염 막바지에도 온열질환자 3859명…하루 새 56명 발생부산 9일 연속 열대야…부산·경남 밤더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