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온열질환 132명...작년보다는 적어폭염이 이어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폭염경남 온열질환자경남 가축 폐사경남 폭염 중대경보경남 폭염경보경남 폭염주의보박민석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해사 이전, 지역사회 소통·공론화 선행돼야"경남 농업가뭄 심화, 밀양 평균 저수율 33%…농업용수 제한급수관련 기사전국 덮친 극한더위…"선풍기 2대로 사투" 전통시장·농가 '울상'(종합2보)전국 덮친 극한더위…강릉서 9번째 사망자, 정전 아파트는 '찜통'(종합)폭염의 습격, 9번째 사망자 강릉서 발생…온열질환자 누적 1482명폭염 '심각'에 소방청 총력전…1600대 구급대·AI 예측 가동장마 끝나자 전국이 펄펄…"'물·그늘·휴식' 예방수칙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