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댐 가뭄 '경계' 격상 땐 농업용수 30% 감축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농업가뭄경남 가뭄밀양댐경남 농업용수 부족박민석 기자 양산 39도·북창원 38.2도…경남 폭염에 온열질환·가축 폐사 증가강기윤 창원시장 "해사 이전, 지역사회 소통·공론화 선행돼야"관련 기사낙동강 유역 가뭄 확산…영천댐 12일 만에 '관심→주의'밀양댐 가뭄 '주의' 격상…농업·하천용수 단계적 감량"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