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경북 영천댐 곳곳에 바닥이 드러난 모습.ⓒ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비인간 생명체들, 인간이 만든 개발 시설 틈새서 자라다"…동식물의 역습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용인 반도체 '47㎞ 물길' 첫 삽…팔당댐서 하루 31만톤 공급한국 코카-콜라, 여주 '물 품은 숲' 495㏊로 확대…물 순환 회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