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육·해·공군과 소방,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이 지원한 살수차들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붓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예경보한지명 기자 [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