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육·해·공군과 소방,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이 지원한 살수차들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붓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예경보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