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육·해·공군과 소방,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이 지원한 살수차들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붓고 있다. 2025.9.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예경보한지명 기자 부처별 흩어진 생명안전 정책 통합 점검…'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폭염특보 뒤 하루 화재 14.4% 급증…전국 화재위험경보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