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6년→2심 징역 12년부산고법 "지나친 음주로 의사 결정하거나 변별 어려웠을 것"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살인심신미약감형박서현 기자 '국힘 해체' 피켓 공무원 감봉 정당…法 "정치적 중립 훼손"'부산 돌려차기' 보복협박 항소심 첫 심리…法 "제삼자 통한 협박 쟁점"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보복협박 항소심 첫 심리…法 "제삼자 통한 협박 쟁점"800억 자산가 청산염 사망 1심 무죄에…검찰 보완수사 요구술값 갈등에 20년지기 때려 숨지게 한 60대, 2심도 '징역 13년''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