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소재지 진해 정치권·상인·주민 이전 반대 회견"진해 정체성·미래 걸린 중대 사안…졸속 통합 안돼"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과 진해지역 도시의원, 진해안보단체연합회가 22일 창원시청에서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7.2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원시진해해군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통합이종욱반발강정태 기자 경남도, 산하기관 정규직 42명 통합 채용…내달 18~21일 접수거제 앞바다서 음주 운항 어선 전복…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임모니아·수소 연료 공급"…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추진"창원, 조각으로 세계와 함께 울리는 공명장 되다"…14개국 74팀 참가[인사] 경남 창원시강기윤 창원시장 "신산업 육성·마창진 균형발전·촘촘한 복지로 대도약"'주차 시비' 이웃 폭행한 김상현 창원시의원 2심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