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소재지 진해 정치권·상인·주민 이전 반대 회견"진해 정체성·미래 걸린 중대 사안…졸속 통합 안돼"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과 진해지역 도시의원, 진해안보단체연합회가 22일 창원시청에서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7.2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원시진해해군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통합이종욱반발강정태 기자 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관련 기사"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태웅로직스 합작법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526억 들여 물류센터 구축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인근 국가유공자 3가구 주거환경 개선소비자원, 해군 장병 소비자피해 예방교육…22개 기관 가전·차량 무상점검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