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정이한압수수색박서현 기자 '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父와 관계 개선하려 범행"다면평가 7점 못 넘겨 승진 탈락…법원 "부산도시공사 처분 무효"관련 기사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테러 자작극' 정이한父 운영 병원 압수수색…직원 선거운동 동원 의혹(종합)정이한 자작극, 경찰은 선거 보름 전 알고 있었다…뒤늦게 수사 경과 공개경찰 "정이한 자작극 첫 진술은 5월 18일…19일 입건"이준석, '정이한 자작테러' "국민의힘이 접근(?)…사실이면 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