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경찰정이한박서현 기자 '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父와 관계 개선하려 범행"다면평가 7점 못 넘겨 승진 탈락…법원 "부산도시공사 처분 무효"관련 기사'중국산 보안미인증' CCTV 전국 경찰청 중 전남청 '최다'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13일차…다시 이어지는 '제자리걸음'부산 번영로 망미램프서 차량 10대 연쇄 추돌…운전자 등 경상'반복 112신고' 살펴 수사·복지 지원…부산서 두 달 새 3000건 줄어부산 침몰 예인선 수중 선체수색 임박…심해잠수사 투입 변수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