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노' 비판, 리센느 겨냥 아냐…매우 유감, 안타깝다"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관련 기사[인터뷰] 최훈식 장수군수 "기본사회 선도모델로 장수 미래 열겠다"'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대법 선고…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정점식 "당원 뜻 매우 소중하지만 국민 정당으로 변모해야"[일문일답] 정점식 "제헌절 전 원구성 어려워…한동훈 복당은 시기상조"'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