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건희 식사 거의 못 해' 증언에 방청객 눈물…링거 치료 계속 신경"박지원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초청? 최순실도 초청하라"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9월16일 결심 공판…첫 구형량 나온다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체육회장 선거인 확대한다…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편 의결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