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상사와 조영미 주무관, 사단장 표창 수여 예정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소속 김태준 상사(왼쪽)와 조영미 군무 주무관(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53사단부산군인군무원박서현 기자 "무시당했다" 노래방 업주 흉기로 찌른 30대…징역 7년법무법인 대륜, 해사법원 개원 대비 '해사기업본부' 출범관련 기사전역하던 날 실종자 발견한 군인…포상금 전액 기부53사단 부산여단,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육군 53사단, 해안 감시 중 표류자 구조 지원 잇따라육군 53사단, 풍산부산공장 일대서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외박 군인 넷, 식당서 밥먹다 동작그만…계단서 실신한 50대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