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상사와 조영미 주무관, 사단장 표창 수여 예정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소속 김태준 상사(왼쪽)와 조영미 군무 주무관(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53사단부산군인군무원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일)…낮 최고 33도, 온열질환 주의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관련 기사53사단 부산여단,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육군 53사단, 해안 감시 중 표류자 구조 지원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