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상사와 조영미 주무관, 사단장 표창 수여 예정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소속 김태준 상사(왼쪽)와 조영미 군무 주무관(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53사단부산군인군무원박서현 기자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부산 환경단체 "유엔해양총회 유치 환영…해양 보전 성과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