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인터내셔널호텔 야외 주차장에서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다. 2026.6.19/뉴스1 강정태 기자 19일 오전 경남 진주시 진주대첩 역사공원에서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다.2026.6.19/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월드컵응원전2026월드컵강정태 기자 박완수 지사 "경남 미래 성장동력, 제조업 AX"…피지컬AI 선도기업 방문대선 때 특정 후보 지지 홍보물 차량에 붙인 70대 벌금형 집유한송학 기자 사천시 "해양공공기관 적극 유치…해양 분야 경쟁력 강화"함양군 '대봉산 사계절 썰매장' 7~8월 무료 시범 운영관련 기사'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