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변 시료 봉인 없이 반출…핵심 혐의 불인정법원 "오염 가능성 배제 못 해 투약 인정 어려워"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마약마약운전경찰박서현 기자 부산서 학창시절 보낸 이진호 소방정감, 부산소방 수장으로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관련 기사'태국 마약 밀수 총책'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 징역 10년 구형'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전 여친 명예훼손' 허웅 정식 재판 시작…"정당행위" 주장'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검찰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