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식약청 브리핑실에서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등 44억 원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 적발 브리핑이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가 스테로이드를 쏟아붓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전문의약품불법유통박서현 기자 국립부산과학관, 성인 대상 'AI 사진·영상 편집 클래스' 운영"고수익 보장" 9억 뜯고 재판 피해 10년 도망다닌 6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