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 인터뷰, 사전 공모하거나 지시한 적 없어"300만원 약식명령 불복…정식 재판 청구 KCC 허웅. ⓒ 뉴스1관련 키워드허웅명예훼손문혜원 기자 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마을 15분 거리에 축사…대법 "군청, 건축허가 반려는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