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 인터뷰, 사전 공모하거나 지시한 적 없어"300만원 약식명령 불복…정식 재판 청구 KCC 허웅. ⓒ 뉴스1관련 키워드허웅명예훼손문혜원 기자 '김지용 반대'로 시작된 감찰, 징계신청도 김지용이…'셀프 심판' 딜레마'상품권 수수' 감찰 중 중수청 임용된 수사관, 비수사부서로 인사조치관련 기사허웅, 전 연인 변호사 '무고 교사' 혐의 불송치…역고소 예고'성폭행 무혐의' 허웅, 전 연인 측 변호사 무고 교사 혐의 고소"카라큘라가 '허웅 전 여친은 업소녀' 말하게끔 유도" 제보자 폭로허웅 전 여자친구, 유튜버 카라큘라 명예훼손으로 고소황의조 '기혼 방송인' 발언 2차 가해 무혐의…허웅 '업소녀' 발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