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석 진주갑 위원장은 도지사·진주 국회의원에 협력 요청김기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2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8.25/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발전공기업통합본사진주김기운장문석한송학 기자 산청군 추경안 1조 돌파…795억 증액 1조 419억 원 편성거창서 쓰러진 경운기에 깔린 80대 숨져관련 기사"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에 여야 합심해야"발전 5개사 통합 본사 유치전…보령 시민단체 "내년부터 본격 대응""진주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로 최적지…범도민 서명운동 돌입"첫 무소속 3선 조규일 진주시장, 계사순의단 참배로 민선 9기 일정 시작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