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품·폐기 전액 지원에 위로금 최대 100만원"금액 기대 이상" 긍정적 반응 다수CU 화물연대 파업으로 광주 북구에 위치한 한 CU 편의점 앞에 공병을 받은 박스가 쌓여 있다. ⓒ 뉴스1 4월 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관련 키워드BGF리테일이형진 기자 "모자란 돈 MBK가"vs"더 끌어올 곳 없어"…홈플러스, 청산으로 가나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관련 기사CU, 러너 위한 기능성 아이스크림 '런앤쿨' 출시…"러닝 생태계 확장"CU, 뷰티 특화점 확대 전략 속도…중대형서 소형점포까지 다변화"AI 쓰는 국민은 70%인데, AI 혜택은 20~30%만 누린다"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편의점 CU' 지주사 BGF 지분 42억 전량 매도'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메뉴가 편의점으로…4사 동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