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 특수고용 노동자성 인정·원청교섭 촉구시청 남문서 공업탑 거쳐 2㎞ 행진…충돌 없이 마무리1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정현 기자1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최용규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노동 기본권 보장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근로자의날민주노총박정현 기자 [사건의 재구성]'취업 미끼' 지적장애 20대 성폭행한 50대 업주의 최후울산서 제왕절개 중 30대 산모 과다출혈 사망…"CCTV 녹화 안돼"관련 기사"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뉴스1 PICK]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과 첫 '노동절' 기념식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