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 특수고용 노동자성 인정·원청교섭 촉구시청 남문서 공업탑 거쳐 2㎞ 행진…충돌 없이 마무리1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정현 기자1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최용규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노동 기본권 보장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근로자의날민주노총박정현 기자 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작업자 7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관련 기사"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뉴스1 PICK]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과 첫 '노동절' 기념식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