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공연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서 경찰특공대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콘서트BTS방탄소년단동래구연제구박서현 기자 전재수 "보랏빛으로 물든 부산…BTS 팬 아미 환영한다"광안리해수욕장 내달 1일 개장…드론 쇼·비치발리볼 등 여름 축제 '풍성'관련 기사"꿈이 현실로"…BTS 부산 공연 앞둔 아시아드, 보랏빛 아미로 물들었다행안부, BTS 부산 공연 인파 안전 점검…연계 행사장에도 관리관 파견[단독] "5배 올려 팔고 욕설 취소"…BTS 아미 울리는 부산 숙박업체들BTS 부산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심사인력 최대 88% 증원부산경찰청, BTS 부산 월드투어 공연 암표 거래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