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공연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서 경찰특공대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콘서트BTS방탄소년단동래구연제구박서현 기자 선거운동 기간 전재수에 박수 유도한 파크골프협회장 무죄, 왜?부산경찰, 불꽃축제 암표·자릿세 집중 단속…사복 경찰 투입관련 기사제3회 해양클러스터 페스티벌 개최…해양 관련 기관들 시설 개방與, 野 '암살자(들)' 비판에 "낭고상·일베짓…블랙리스트 생각나""서울세계불꽃축제 인파 중점관리"…정부, 50개 축제 현장점검 실시'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단독] 가수 장윤정 모친 구속기소…'수천만 원 투자 사기'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