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공연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서 경찰특공대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콘서트BTS방탄소년단동래구연제구박서현 기자 부산 전포공구길서 내달 1일 '도깨비 축제'…추리극·공연·체험 풍성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관련 기사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BTS 정국 집 22회 찾아가고 자택 침입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유BTS 공연 11만 관람객 찾고 절반 이상 외국인…부산 전체가 축제장'3만 아미' 몰린 BTS 부산 공연 마지막 날…지자체·경찰 안전관리 총력부산공연 마지막 날도 보랏빛 응원 물결 …"덥고 힘들지만 BTS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