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도 무더위 속 국내외 아미 발길일부 팬 "출입구 안내 부족·택시 승차 거부 아쉬워"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마지막 날인 13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이동하거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박서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마지막 일인 13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 열린 행사 부스에 아미(BTS 팬덤)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모습.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아미박서현 기자 야간당직 39차례 이탈해 수당 챙긴 경찰관… 법원 "정직 3개월 정당""국립대 교수 만들어 주겠다" 제자 속여 5억 챙긴 전직 교사 '징역형'관련 기사올해 부산 방문 외국인 400만명 보인다…역대 최다K팝·야구·골프가 '1박' 만든다…외국인 숙박 3년간 29% 증가해외여행 좇던 여행사들, 이젠 외국인 끌어모은다…'인바운드' 집중상반기 中 노선 탑승객 954만명 역대 두번째…2000만 첫 돌파 예약물 제대로 들어왔다…리센느, 역주행 붐 타고 1위 [스타1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