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도 무더위 속 국내외 아미 발길일부 팬 "출입구 안내 부족·택시 승차 거부 아쉬워"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마지막 날인 13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이동하거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박서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마지막 일인 13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 열린 행사 부스에 아미(BTS 팬덤)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모습.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아미박서현 기자 '3만 아미' 몰린 BTS 부산 공연 마지막 날…지자체·경찰 안전관리 총력BTS 부산 공연 첫날 마무리…'보랏빛 밤' 속 아미들 귀갓길관련 기사'3만 아미' 몰린 BTS 부산 공연 마지막 날…지자체·경찰 안전관리 총력"집에 가기 싫어요" 물놀이에 더위 잊은 아이들…부산은 BTS 열기 '후끈'"외국인 결제 시장 잡아라"…BTS 부산공연에 K-관광 '훨훨'"짐 맡길 곳, 버스 댈 곳 없어"...부산 BTS 공연 큰 불편 겪은 '아미'들BTS 부산 공연 첫날 마무리…'보랏빛 밤' 속 아미들 귀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