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安과 '계엄 의총장소' 두고 '진실공방'…安 "복당 하면 분란 뻔해, 반대"張 "당 낭떠러지 몰고 복당? 뭔 논리" 직격…국힘과 접점 확대 韓 내년이 기로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 전남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선관위 해체와 재선거를 요구하는 광주시민청년학생모임이 주최한 자유콘서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김일창 기자 與 "오세훈 탓" 野 "박원순 탓"…수도권 부동산 급등 책임 공방'사퇴' 野윤리위 부위원장 "진종오·권영진·조경태 다 징계감"관련 기사범야권 의원 4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 결의안…이준석·한동훈 동참野 윤리위, 내홍 속 징계 절차 돌입…징계 수위로 시선 집중'사퇴' 野윤리위 부위원장 "진종오·권영진·조경태 다 징계감"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국힘윤리위, 다시 5인 체제로 가나…부위원장 등 2인 '사퇴 의사'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