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 모두 창원서 피날레 유세 열고 막판 지지 호소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6·3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창원시 시청사거리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김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가 6·3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박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김경수더불어민주당박완수국민의힘경남지사강정태 기자 이웃 흉기로 위협하고 둔기 휘두른 70대 징역형"접대부 손 잡았지" 추궁하는 노래주점 업주 혀로 핥은 30대 벌금형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