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8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교통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통사고광안동박서현 기자 정이한, 본투표 전날 서면서 피날레 유세…"부산 안 떠나는 정치할 것""BTS 공연에 예약 취소·재판매" 부산 숙박업소 수사 착수…'사기죄' 검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만취 상태로 역주행 중 보행자·택시 들이받은 40대 집유"브레이크 고장 아닌 졸음운전"…작년 서면 버스 사고 운전자 집유만취 상태로 교통사고 내고 1시간 뒤 또 음주운전 50대…징역 1년"어두워 안 보였다"…도로 누워있던 취객 치어 숨지게 한 30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