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8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교통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통사고광안동박서현 기자 '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2심, 선사 과실 더 인정…형량 감형 왜?부산서 승용차, 카페로 돌진…운전자·손님 2명 부상관련 기사고의 교통사고로 4억원대 보험금 챙긴 50·60대 3명 실형차선 끼어드는 순간 그대로 '쾅'…상습 보험사기 20대 실형혈중알코올농도 '0.03%' 택시 기사, 음주운전 무죄…'40분'이 갈랐다'고의 사고 8000만원 편취 혐의' 보험 현장 요원, 항소심도 무죄800억 자산가 청산염 사망 1심 무죄에…검찰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