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8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교통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교통사고광안동박서현 기자 부산 전포공구길서 내달 1일 '도깨비 축제'…추리극·공연·체험 풍성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관련 기사'고의 사고 8000만원 편취 혐의' 보험 현장 요원, 항소심도 무죄800억 자산가 청산염 사망 1심 무죄에…검찰 보완수사 요구만취 상태 운전하다 교통사고 낸 50대 공무원 '벌금 1500만원'대법원 양형연구회, 29일 '교통범죄와 양형' 심포지엄 개최필로폰 갖고 난폭 도주했지만…경찰 시료관리 부실로 투약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