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 OUT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부마민주항쟁5·18 민주화운동스타벅스박서현 기자 "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관련 기사"5·18 왜곡은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스타벅스 역사 인식 교육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