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필로폰캄보디아마약대만향정박서현 기자 만취 상태로 무보험 차량 몰다 4중 추돌·9명 다치게 한 30대 집유"통역 통해 미란다 원칙 고지" 허위 보고서 작성 경찰관 2명 재판행관련 기사'127만명분' 대마 636㎏ 밀수한 50대 야쿠자 징역 10년'3000만명분' 902㎏ 필로폰 밀수 도운 40대 징역 5년처음 만난 여성 물잔에 몰래 필로폰 탄 50대…징역 2년6개월필로폰 투약 뒤 순찰차 들이받고 각목 휘두른 50대, 징역 1년2개월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