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임원·SCK 임직원 역사 인식·사회적 감수성 교육"기업도 인권·평화 중시해야"·"사회적 감수성, 사회 상처 아는 능력"신세계 그룹은 17일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함양 교육이 진행되는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의 모습. 2026.6.17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스타벅스이마트이형진 기자 "더위·외국인 고마워"…BGF리테일,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33.7%↑(상보)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849억 전년比 22.3% 점프(1보)관련 기사SKT, '갤럭시Z' 사전 판매 흥행…2040 고객 잡고 혜택 이어간다올해 상반기 한국인 돈 가장 많이 쓴 곳은 '쿠팡'·많이 찾은 곳은 'GS25'스타벅스 악재에도 트레이더스·홈플러스로 만회…이마트 '엇갈린 2분기'이마트 계열 전직원 역사 인식 교육…스벅 '탱크데이' 논란 지울까스타벅스 지난주 결제 추정액 다시 감소…주간 사용자 수도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