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 부산시에 최종 의견서 전달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가 1년 3개월여에 걸친 활동을 마무리하며 최종의견서를 부산시에 전달했다.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이하 위원회)로부터 최종 의견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위원회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 공론화를 목적으로 부산과 경남의 시·도민 대표와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2024년 11월 출범했다. 출범 이후 △총 14회의 회의 개최 △권역별 토론회 8회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