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허태정 후보 트램 총사업비 증가 책임 놓고 설전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을 준비하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장 선거허태정이장우강희린KBS대전 초청 토론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허태정, 17일부터 노동자·청년·소상공인 만난다…"현장 목소리 듣겠다"대전오월드, 13일부터 주말 밤 10시까지 운영관련 기사이장우 대전시장 "지난 4년은 제 인생의 가장 영광스러운 기간"허태정 당선인, 대전시장직 인수위 구성…6개 분과 20명 규모허태정 당선에 대전시 11개 출자·출연기관 장 교체 수순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주어진 권한과 책임 대전 미래 위해 써야"이장우 “선거 패배는 제 부족함 때문…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