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허태정 후보 트램 총사업비 증가 책임 놓고 설전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을 준비하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장 선거허태정이장우강희린KBS대전 초청 토론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성악가 라이브 공연 유세…허태정 "연설 최소화, 친환경 문화 펼칠 것"대전사랑시민협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는 대전시와 관계 없어"관련 기사이장우 “파크골프장 360홀 조성”…허태정 “첨단경제 중심도시 조성”이장우 "공소취소 특검법에 침묵"…허태정 "경력보유여성 통합 지원"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9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인터뷰] 이장우 "지난 4년 기초 세워…압도적인 성과로 승부하겠다"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8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