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허태정 후보 트램 총사업비 증가 책임 놓고 설전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20일 대전KBS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을 준비하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장 선거허태정이장우강희린KBS대전 초청 토론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2029 인빅터스게임' 계기 글로벌 호국보훈도시 도약"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 급증...대전시 대응체계 개선 추진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이장우 전 시장 추대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이장우 전 시장 단독 후보 등록허태정 "3칸 굴절버스·대전관광공사 건물 매입 철저히 조사할 것"민선 9기 대전시정 출범…재정 위기·트램 등 과제 산적'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 당선인 공약 놓고 민주당·국힘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