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조직원도 감금만 유죄…특수중감금치사는 무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대포통장라오스박서현 기자 공사권·납골당·통깨 사업 미끼 2억 뜯어낸 50대 '징역 1년'"해운대 치안은 우리가"…경찰·반려견순찰대·자율방범대, 합동 순찰관련 기사수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판 맡고 직접 운영 한 40대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유령법인 만들어 대포통장 거래한 30대 징역형 집유불법사금융 유령법인 4곳 해산…대검, 공익대표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