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조직원도 감금만 유죄…특수중감금치사는 무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대포통장라오스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0일, 수)…대체로 흐림, 최대 80㎜ 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0일, 수)관련 기사불법사금융 유령법인 4곳 해산…대검, 공익대표 우수사례투자사기 조직에 은행계좌 넘긴 대포통장 모집책…13명 1억50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