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조직원도 감금만 유죄…특수중감금치사는 무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대포통장라오스박서현 기자 "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해안에서라도 육안으로…" 사고 사흘째 애타는 부산 예인선 실종자 가족들관련 기사300억대 불법 도박자금 세탁 조직원…항소심도 징역 2년4개월'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수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판 맡고 직접 운영 한 40대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