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3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과 어린이들이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지옥에 떨어진다"…유튜브서 전 교인 저주·모욕한 목사 벌금형"전조등 왜 비춰" 운전자 뺨 때리고 손날치기한 50대, 징역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