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3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과 어린이들이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