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낙하 사망사고 책임 인정유족·노동단체 "처벌 수위 아쉬워"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캉이' 보러 연휴 나흘 41만명 찾아왔다…28일 바다로 보내기 논의"부캉이 저기 있네!"…연휴 마지막 날 북항, 물살만 보여도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