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업체 직원, 교직원 사진·영상 22만여개 유출 혐의"교직원·학생 불안 빠뜨려…추가 피해 철저 수사해야"교직원 194명의 계정을 해킹해 성적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A 씨 PC에 저장된 교직원들의 개인 사진 및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전교조교직원딥페이크범죄박서현 기자 "지옥에 떨어진다"…유튜브서 전 교인 저주·모욕한 목사 벌금형"전조등 왜 비춰" 운전자 뺨 때리고 손날치기한 50대, 징역 6개월관련 기사"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특수교육 장학사 빠진 진주·양산…전교조 "전문성 공백 방치" 비판[일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부터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선고까지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진보당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해직교사 특채 지시 혐의' 부산교육감 "특채 과정서 개입·보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