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업체 직원, 교직원 사진·영상 22만여개 유출 혐의"교직원·학생 불안 빠뜨려…추가 피해 철저 수사해야"교직원 194명의 계정을 해킹해 성적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A 씨 PC에 저장된 교직원들의 개인 사진 및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전교조교직원딥페이크범죄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관련 기사"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특수교육 장학사 빠진 진주·양산…전교조 "전문성 공백 방치" 비판[일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부터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선고까지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진보당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해직교사 특채 지시 혐의' 부산교육감 "특채 과정서 개입·보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