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영향 주기 위해 기관실 노린 듯"…재발 방지·공격 주체 규명 촉구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HMM나무호박서현 기자 부산·경남서 마사지업소 운영하며 불법체류자 고용한 업주들 집유부산 집중호우에 도로·건물 곳곳 침수…가로수 쓰러지고 토사 유실관련 기사[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빗장 풀린 호르무즈, 韓 선박 8척 추가 통과…사흘간 17척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