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영향 주기 위해 기관실 노린 듯"…재발 방지·공격 주체 규명 촉구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HMM나무호박서현 기자 부산 사하구 감천동 발전소서 불…6시간만 초진(종합)전재수 선대위 "박형준, 엘시티 매각 약속 5년째 안 지켜"관련 기사이란 "나무호 공격 안 했다"고 부인했지만…의도적 타격 정황 짙어져국힘 "나무호 피격 사건은 주권 침해…진상 규명 촉구"나무호 폭발 원인은 '외부 타격'…靑 공격주체 예단 삼가며 상황 주시靑, 나무호 '외부타격' 조사 관련 관계부처 NSC 실무위 개최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외부 타격…"공격 주체는 미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