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박서현 기자 전재수 선대위 "박형준, 엘시티 매각 약속 5년째 안 지켜"HMM 노조 "선원 거주구역 아닌 기관실 타격…위협 의도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