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박서현 기자 8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2심서도 중형부산소방 공무원, 상조회비 3400만원 횡령 의혹